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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규 '일곱개의 별…' 세종도서 선정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8. 07.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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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규(사진) 전 한라일보 논설실장의 '일곱 개의 별과 달을 품은 탐라 왕국'이 2018년 상반기 세종도서에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세종도서 사업은 출판문화산업 진흥과 국민 독서문화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선정 도서는 1000만원 이내로 구매해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전국 초·중·고교, 사회복지시설 등에 보급한다.

'일곱 개의 별과 달을 품은 탐라 왕국'은 칠성대의 자취를 통해 제주 곳곳에 깃들어 있는 별 문화를 기록한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탐라국의 실체를 밝혀줄 칠성대를 조명하면서 탐라왕에게 붙여졌던 성주(星主)라는 호칭이 '별나라의 주인'임을 드러내는 등 별을 매개로 탐라를 새로운 눈으로 들여다봤다. 지난 8일에는 제주시 파라다이스회관에서 '탐라의 별문화와 제주의 만남'을 주제로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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