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정치/행정
제주 안전사고 예방 관리 강화
고대로 기자 bigroad@ihalla.
입력 : 2018. 07.05. 16:41:31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제주특별자치도는 건설공사 안전관리계획서 검토의뢰 관련 법령 개정으로 지난 6월 30일 이후 입찰 공고된 건설공사에 대해서는 안전사고 예방 관리가 한층 강화된다고 5일 밝혔다.

 개정된 건설기술진흥법시행령이 6월 30일 부터 시행됨에 따라 발주청 또는 인·허가기관의 장은 건설업자 또는 주택건설등록업자가 제출한 건설공사의 안전관리계획서에 대해 반드시 건설안전점검기관(한국시설안전공단 등)에 의뢰해 검토를 받아야 한다.

 현재까지는 건설업자 또는 주택건설등록업자가 제출한 건설공사의 안전관리계획서에 대해 건설안전점검기관에 의뢰, 검토할 수 있다는 임의 규정을 두었으나 건설공사 현장의 안전 확보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공자가 제출한 건설공사의 안전관리계획서를 반드시 건설안전 점검기관에 의뢰해 검토하도록 의무화했다.

 안전관리계획수립 대상 건설공사로는 지하 10미터 이상을 굴착하는 건설공사, 10층 이상 16층 미만인 건축물의 건설공사, 타워크레인 등을 사용하는 건설 공사 등으로 안전관리계획의 내용을 심사해 20일 이내 통보하게 된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건설공사 현장 안전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개정된 법령 내용을 발주청 또는 인·허가 부서에 전파하고 제주지역 건설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현장 점검 및 안전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치/행정 주요기사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D-100 제주도, 여름철 고수온 양식피해 최소화
제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중장년 종합취업지원 … 제주도, 마을어장 조성... 전복 등 179만 마리 방류
제주기업들 빅데이터로 "이익도 성장도 일거양득" 제주삼다수 세계의 입맛을 매료시키다
7월부터 80세 이상 고령해녀 은퇴수당 지원…3년간 … 제주도내 양돈장 40% 악취배출시설로 지정
[지방분권이 살 길이다] (2)성숙한 지방자치를 꿈꾼… 사라져가는 제주문화경관 제도화 본격 추진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모델 정유승 마이애미 사진 공개
  • '클레오' 채은정 비키니 SNS 공개
  • 피트니스 모델 정유승 비키니 공개
  • 모델 정유나 맥심화보 공개
  • 신수지 수영복 패션 공개
  • 무더위 날리는 모델들
  • 가수 현아 섹시美 래쉬가드 화보
  • '단, 하나의 사랑' 최수진 화보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