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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전국청소년유도선수권 '금맥' 캐다
남초부 박사랑·이진혁·문준서·송연수 1위
제주유도회관 1~3학년부 3인조 단제전 '동'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8. 07.03. 15: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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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 박사랑, 오른쪽 이진혁 선수.

제주도선수단이 전국청소년유도선수권대회에서 금맥을 캐냈다.

제주도선수단은 지난달 30일부터 7월 3일까지 충남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만세보령배 2018 생활체육전국유도대회 및 제23회 전국청소년유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남자초등부에서 메달이 쏟아졌다. 박사랑(외도초 4)이 3·4학년부 -40㎏급에서, 이진혁(신제주초 3)이 3·4학년부 +55㎏급에서, 문준서(노형초 2)가 1·2학년 -35㎏급에서, 송연수(노형초 4) 선수가 3·4학년부 -50㎏급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또한 조재윤(오라초 2)이 1·2학년부 -30㎏급에서, 조성윤(오라초 4)이 3·4학년부 -35㎏급에서 각각 은메달 1개를 추가했다.

제주유도회관은 1~3학년부 3인조 단체전에서 조재윤·문준서·이현성(영평초 3) 선수가 나서 동메달을 합작했다.

왼쪽부터 조성윤, 문준서, 조재윤, 송연수. 뒤편 중앙 이현성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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