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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이용수·현재경 스포츠클라이밍 속도 '1·2위'
고은애·오지연 2·3위… 윤주환은 동호인 난이도 1위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8. 07.03. 11: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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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일반 엘리트부 속도 수상 1위 이용수와 2위 현재경.

제주도산악연맹 소속 이용수(제주관광대)와 현재경(제주대)이 제21회 서울특별시장기 전국 스포츠클라이밍대회 남자일반 엘리트부 속도 종목에서 1·2위를 차지하며 선전했다.

이용수는 지난달 30일부터 7월 1일까지 서울시 중랑스포츠클라이밍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 속도 종목 1·2위전에서 7초02의 기록으로 정상에 등극했다. 이용수는 예선에서 6.83의 기록에 이어 8강 8초91, 4강 6초78 등으로 종합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제38회 전국 스포츠클라이밍대회 1위(6초46), 제98회 전국체전 2위(6초63) 등을 수상한 이용수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다.

현재경은 이용수에 이어 1·2위전에서 8초68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고은애·오지연(서귀포백록산악회)은 여자일반 엘리트부 속도 종목에서 2·3위를 차지하며 은메달과 동메달을 각각 차지했다.

윤주환(서귀포백록산악회)은 남자일반부 동호인부 난이도 경기에서 1위에 올랐다.

여자일반 엘리트부 속도 2위 김주연과 3위 오지연.

남자일반 동호인부 1위 윤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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