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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틈타 폐기물 슬쩍 버리면 안되요
제주시 장마철 폐기물 부적정 처리 점검
이현숙 기자 hslee@ihalla.com
입력 : 2018. 07.02. 15: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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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을 틈타 폐기물을 불법으로 처리하는 행위에 대해 특별점검에 나선다.

 제주시는 장마철을 이용한 폐기물 부적정 처리 행위를 막기 위해 이 달 한 달간 폐기물처리사업장 60개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한다고 2일 밝혔다.

 대상 사업장은 폐기물처리시설이 있는 재활용업체 34개소와 중점관리등급 사업장 16개소, 건설폐기물중간처리업제 10개소다.

 주요 점검내용은 ▷무단투기·불법매립여부 ▷폐기물보관기간 준수여부 ▷보관시설 적정여부 ▷수집·운반 과정의 적법성 여부 등이다.

 이와 관련 김시완 환경지도과장은 "여름철은 안전관리가 소홀해지기 쉬운 시기인 만큼 폐기물 관련 사업장에서는 집중호우 등에 대비해 취약시설 사전 안전점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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