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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지사배 전국장애인수영 '팡파르'
7일 종합경기장 실내수영장... 선수 500명 출전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8. 07.02. 13:5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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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제주도지사배 전국장애인수영대회가 7일 전국 17개 시.도 선수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주종합경기장 실내수영장에서 마련된다.

제11회 제주도지사배 전국장애인수영대회가 7일 제주에서 열린다. 특히 지난해 우승팀인 충북선수단과 준우승팀인 제주선수단의 우승 타이틀을 놓고 펼치는 열띤 레이스도 주목된다.

경기는 대한장애인수영연맹·제주도장애인수영연맹·서귀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주최로 7일 제주종합경기장 실내수영장에서 마련된다.

이 대회는 2007년 평화배전국장애인수영대회를 기틀로 2011년 제주도지사배 전국장애인수영대회로 승격됐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의 공식 IPC 대회로 인정받아 대외 공신력을 한층 높이는 등 해를 거듭할수록 전국 장애인수영선수단의 뜨거운 열정을 제주로 한데 모이는 스포츠축제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올해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단 500여명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전망이다. 또한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MQS(기준기록제도) 확보 대회로, 아시안게임 대비 전지훈련 중인 국가대표 선수단이 대회에 참가해 여느 때보다 입상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폐회식은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열리며 종합우승과 MVP 등에 대한 시상과 함께 선수 및 관계자들을 위한 전국장애인수영선수단 '문화공감의 밤'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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