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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 분식회계 의혹 관련 정정보도문
입력 : 2018. 06.25. 18: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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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는 지난 5월 17일자 '제주관광공사, 영업·순이익 허위 뻥튀기', 18일자 '경영실적 부풀린 공기업 어떻게 믿겠나' 제하의 기사에서 제주관광공사가 재정상태나 경영실적을 실제보다 좋게 보이게 할 목적으로 부당하게 자산이나 이익을 부풀려 계산하는 분식회계 방식으로 적자규모를 줄였다는 취지로 보도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판매관리비용 누락으로 순이익을 20억원 늘렸다는 내용은 제주도의 보조금이 증가에 따른 것으로 확인되어 바로 잡습니다. 또한 시내면세점 이전에 따라 발생한 면세점 구축물 처분 이익금 7억 2900만원이 현금으로 들어오지 않았는데도 영업외수익으로 포함시켰다고 보도하였으나 이는 회계상 발생주의 관점에 따른 것으로 문제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편 제주도로부터 2017년 급여 20억원을 지원받아 영업손실이 감소한 것은 지방공기법 및 일반기업 회계 기준에 따라 경상전출금 수익 (영업외수익)/ 비용(영업외비용)으로 처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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