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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Utd, 26일 SK주유소서 게릴라 팬미팅
제주시·서귀포시 2곳… 선착순 고객 200명 대상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8. 06.25. 11: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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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SK 주유소와 함께하는 게릴라 팬미팅 이벤트를 개최한다.

제주는 26일 오후 5~6시 서귀포주유소(서귀포시 서귀동 218-5, 참여선수 류승우·권순형·박진포·마그노)와 백록주유소(제주시 연삼로 433, 참여선수 이창민·이찬동·문광석·알렉스)에서 게릴라 팬미팅을 연다. 제주 선수들이 직접 주유하고 사인 유니폼과 모자 등 다양한 경품을 선착순 200명에게 제공한다.

또한 제주는 이날 현장에서 2018시즌 잔여 홈경기를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하프 시즌 티켓북을 판매한다. 하프 시즌 티켓북은 올 시즌 잔여 홈 경기(최소 12경기) 가운데 자신이 관람을 원하는 경기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좌석은 E/N석으로 제한한다. 장당 5000원의 가성비 만점 가격(기존 E/N석 가격은 성인 기준 2만원, 도민 할인 시 1만원)으로 최대 75%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구매 수량에 따른 풍성한 혜택도 있다. 3매 구입 시 용품 5000원 할인권 1매, 4매 구입 시 영화 예매권 1매, 6매 구입 시 2016시즌 유니폼(만원의 행복) 교환권이 제공된다.

특히 하프 시즌 티켓북 7000매(낱개 기준) 이상 판매 시 추첨을 통해 구매자 5명에게 2018시즌 선수 지급 실착 의류 풀 세트(패딩, 츄리닝, 유니폼 상하의, 축구화 등)를 경품으로 전달된다.

이창민은 "월드컵 휴식기를 맞아 제주가 그리운 팬들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주유하고 선수들도 보고 풍성한 경품까지 가져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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