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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진·양윤정, 전국배드민턴 혼복 준우승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8. 06.24. 11: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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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을 차지한 김재진(왼쪽)과 양윤정.

김재진(제주사대부중 3)·양윤정(제주여중 2)이 제61회 전국 여름철 종별 배드민턴선수권대회 중학부 혼합복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들은 22일 전남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 대회 결승전에서 권동건(김천중앙중)·김윤주(김천여중)를 맞아 선전했지만 세트스코어 0-2(21:14, 23:21)로 패하며 금메달을 내줬다. 특히 2세트에서 듀우스까지 가는 접전 끝에 경기를 이어가지 못하면서 아쉬움을 더했다.

앞서 김재진·양윤정은 지난 21일 열린 4강에서 정민우(김천중앙중)·조민(김천여중)을 세트스코어 2-0(21:16, 21:17)으로 이기며 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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