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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취업교육센터 9개 과정 운영
오는 12월까지 취업·특화·역량강화과정
채해원 기자 seawon@ihalla.com
입력 : 2018. 06.21. 17:4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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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2018년 노인취업교육센터'가 운영된다고 21일 밝혔다.

 노인취업교육센터는 보건복지부 전국공모 결과 전국 10개소가 최종 선정됐고, 그중 제주의 경우 (사)느영나영복지공동체가 취업교육, 특화과정, 역량향상교육 등 총 9개 과정이 운영된다.

 취업과정은 간병인, 국내여행 안내사, 농가도우미, 조리사, 시니어호텔리어, 제주어강사, 경비원 등 7개 과정의 2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화과정인 전래놀이 지도사양성 과정은 20명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93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취업과정과 특화과정은 만 60세 이상 구직자의 경우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취업교육의 경우 90% 이상 출석한 경우 수료되며, 민간기업 취업·시니어 인턴십·인력파견형 사업과 연계해 취업연계활동을 제공할 꼐획이다. 수료자의 93% 이상 취업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참여자 모집은 과정별 인정에 맞춰 생활정보지, 지역신문 알림마당을 통해 안내되며 (사)느영나영복지공동체 취업교육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상담을 통해 신청할 수도 있다.

 한편 지난해 처음 운영된 노인취업교육센터의 경우 경비원, 국내여행사가이드, 바리스타, 농가도우미, 문학 전통놀이 지도사 등 취업 및 특화교육 6개 과정을 수료한 164명 중 150명이 취업했다. 문의 742-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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