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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제주, 워터파크 개장 "착한가격"

29일 시작 수요일 휴장… 입장료 2000~3000원
워터슬라이드·대형 수영장·유아전용 풀장 조성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8. 06.20. 10: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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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제주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가족형 워터파크를 개장, 입장료 2000~3000원의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가족형 말테마파크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제주가 제주도민을 위한 저렴한 워터파크로 변신한다.

렛츠런파크 제주가 29일부터 말을 테마로 한 물놀시설인 '렛츠런파크 제주와 함께하는 포니 워터파크'를 개장한다. 오는 9월2일까지 수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운영하며 입장료는 '착한가격' 2000~3000원이면 가능하다.

워터파크는 해발 400m의 깨끗한 수질과 넓은 그늘 지역,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작년에도 큰 인기를 끌었다. 어린이 전용 물놀이 시설도 올해 새롭게 업그레이드 됐다.

10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워터파크에는 대형 워터 슬라이드와 대형 수영장, 유아 전용 풀장 등의 시설이 갖춰진다. 물로켓 만들기 체험과 친환경 헤나 체험, 어린이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된다. 어린이 동반 부모들을 위한 추억의 DJ쇼가 진행되며 신청곡 방영 및 사연 소개, 선물 증정도 이뤄진다. 간이매점과 푸드트럭도 이용할 수 있다.

경마가 시행되는 금~일에는 입장객이라면 누구나 단돈 2000원으로 물놀이와 말 테마파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경마가 없는 평일(월, 화, 목)에는 3000원의 어린이 입장료만 내면 된다.

윤각현 본부장은 "전국 각지에 워터파크들이 속속 들어서고 있지만 단돈 2000원~3000원으로 다양한 시설을 즐길 수 있는 곳은 렛츠런파크 제주가 유일하다"며 "물놀이뿐만 아니라 렛츠런파크 제주가 보유한 포니승마장, 어린이놀이터 담덕의 꿈과 트로이목마, 말테마파크, 매직포니 뜀놀이동산, 무료 골프장 등 즐길거리가 가득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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