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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오염 우려지역 42개소 오염도 조사
채해원 기자 seawon@ihalla.com
입력 : 2018. 06.19. 11: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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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6~10월 토양오염가능성이 높은 42개소에 대해 토양오염가능성을 조사한다고 19일 밝혔다.

 조사대상지는 고철야적 지역 7곳, 산업단지 및 공장지역 7곳, 폐기물처리 지역 11곳, 교통관련시설 9곳, 어린이 놀이시설 등이며 수소이온농도(pH), 카드뮴(Cd) 등 중금속 8종, 총석유계탄화수소(TPH) 등 총 16개 항목에 대해 집중 조사할 예정이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토양오염실태조사를 통해 토양오염 우려지역에 대한 장기적인 변화를 관찰하고, 토양오염 저감대책 수립 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토양오염 가능성이 높은 5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오염도 조사를 한 결과 모든 조사대상지역의 오염도가 우려기준 미만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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