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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천국' 제주서 아마추어 최강자 가린다

JIBS·道골프협회 20일 사이프러스C.C. 개최
전국 220명 출전 54개팀 신페리오 방식 운영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8. 06.18. 18: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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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BS와 함께 하는 2018 신한카드 골프 Challenge'가 20일 제주에서 개최, 전국 아마추어 골퍼들의 샷 대결을 펼친다.

전국 아마추어 골퍼들의 자웅을 겨루는 'JIBS와 함께 하는 2018 신한카드 골프 Challenge'가 골프 천국 제주에서 첫 선을 보인다.

JIBS제주방송과 제주도골프협회 공동 주최·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오는 20일 사이프러스 골프앤리조트에서 그 막을 올린다.

골프를 통한 제주관광 활성화와 골프 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한 이번 골프챌린지는 만 20살 이상의 전국 순수 아마추어 골퍼 220여명이 출전한다. 오후 1시에 동시 티오프하는 샷건 방식으로 치러진다.

국내 PGA와 각종 프로무대 개최로 연륜을 쌓아온 신한카드가 타이틀 스폰서로 나선다. 또한 도내·외 다양한 골프관련 업계가 협찬사로 참여해 차별화된 대회 브랜드 구축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에 앞서 특가 상품들도 내놓으면서 지역경제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경기는 54개팀으로 나눠 운영되며 순위는 18홀 신페리오방식에 따라 진행된다.

JIBS 관계자는 "골프챌린지를 매년 정례화하고, 다양한 수요를 겨냥한 골프대회를 연중 개최해 침체된 지역경기 활성화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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