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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이수정 여자포환 전국무대 석권
KBS배 1위… 코리아오픈국제육상은 2연패
김민 원반 '금'·황미영은 세단뛰기 은 추가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8. 06.18. 1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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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청 소속 포환 이수정(왼쪽)과 원반 김민.

서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부가 14~18일 경북 예천공설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46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메달 3개(금 2·은 1)를 획득하며 선전했다.

이수정은 대회 첫 날인 지난 14일 여자일반부 포환던지기에서 16m03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기간 중 17일 열린 2018 코리아오픈국제육상경기대회에서도 15m90의 성적으로 1위에 오르며 지난해 대회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

발목 부상으로 부진했던 김민은 18일 원반던지기에서 50m85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황미영은 16일 세단뛰기에서 자신의 최고기록(12m75)을 갱신하며 13m04의 기록으로 2위에 입상했다.

서귀포시는 이번 대회를 마치고 경북에서 전지훈련 후 오는 26일부터 열리는 제72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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