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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초·노형초·중앙중·대기도 종별 축구 우승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8. 06.17. 17: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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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고·제주중앙중·제주서초·노형초가 '제57회 전도종별축구선수권대회'에서 각부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대기고는 7년만에 정상에 오르며 두각을 나타냈다.

대기고는 17일 외도1구장에서 열린 남고부 결승전에서 제주제일고를 맞아 초반 자책골을 내주며 끌려갔지만 후반 시작과 동시에 권철진이 멀티골을 성공시키며 2-1로 앞섰다. 하지만 후반 경기 종료 1분을 남겨놓고 상대 김태구에게 동점골을 허용했고, 결국 승부차기 끝에 5-4로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제주중앙중은 이날 외도1구장에서 열린 남중부 결승전에서 오현중을 2-0로 제압하며 승전고를 울렸다. 제주중앙중 김수민의 전반 첫 골과 윤준상의 후반 추가골이 돋보였다.

올해 전국체전에서 정상에 등극한 제주서초는 이호구장에서 열린 남초부 결승전에서 외도초 3-0으로 누르며 또다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노형초는 앞서 16일 이호구장에서 열린 여초부 결승전에서 도남초에게 1-0으로 이기며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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