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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6일 제23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제주를 그리다'
제주시민복지타운서 진행
채해원 기자 seawon@ihalla.com
입력 : 2018. 06.14. 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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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장터 등 행사 다채


제주환경 재활용 UP, 쓰레기 ZERO 주제


제23회 환경의날 기념행사가 '제주환경 함께 그리다 재활용 UP, 쓰레기 ZERO'를 주제로 15~16일 양일간 제주지방정부청사 인근 제주시민복지타운에서 진행된다.

행사 첫날인 15일 오후 6시부터 서귀포시소피아실버앙상블 등 지역주민이 만드는 문화공연이 전야행사로 펼쳐진다. 이어 제주의 푸른 밤 아래서 환경영화 '돌고래와 나'가 상영되고 영화 상영이 끝난 뒤 이정준 감독과의 만남의 자리도 마련됐다.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쉰다리와 붕어빵 무료 나눔이 진행되고 다양한 수제제품도 판매된다.

16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는 환경의 날 기념식을 비롯해 자원순환장터, 청소년 환경 백일장, 한라환경퀴즈대회, 다양한 환경체험 프로그램 등이 펼쳐진다. 청소년 환경백일장은 '아름다운 제주환경을 지켜나가기 위한 친환경 생활 실천'을 주제로 당일 현장접수하며, 한라환경퀴즈대회도 당일 접수할 수 있다.

올해 환경의 날 기념행사는 '재활용을 할 수 없으면 사용하지 말자'는 2018년 세계 환경의 날 슬로건에 따라 개인컵을 지참하는 도민들에게는 커피를, 생활 속에서 환경을 지키기 위한 실천을 하고 있는 도민들에게는 장바구니를 무료로 배부한다. 문의 74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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