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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청소년 4·3역사문화 탐방 참가자 모집
이달 24일 중·고교생 대상 북촌 너븐숭이 기념관 등 찾아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8. 06.13. 14: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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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주민예총은 이달 24일 제주도내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4·3역사문화 탐방'을 실시한다.

탐방 예정지는 4·3 최대의 피해 마을인 북촌리 너븐숭이 역사기념관과 소설 '순이삼촌' 문학비를 시작으로 선흘리 낙선동 성터, 동백동산, 평화공원 등이다. 자연생태와 역사문화 유적지 등을 통해 청소년들이 4·3의 의미를 새겨볼 수 있도록 했다. 답사 안내는 고제량 사단법인 제주생태관광협회장이 맡는다.

참가비는 무료. 중·고등학생 30명을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 참가신청서를 인터넷(http://blog.daum.net/jepaf)에서 내려받아 이메일(jjpac@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 010-6701-6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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