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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명인·즉흥음악 고수 6월 서귀포로
서빳 김광석 특별공연· 불가사리 퍼포먼스
제17회 제주국제실험예술제 기금 마련전도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8. 06.12. 16: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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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귀포문화빳데리충전소에서 공연을 갖는 기타리스트 김광석. 사진=서빳 제공

기타 명인에서 즉흥음악의 고수까지 서귀포로 모여든다. 매달 지치지 않고 무대를 이어가고 있는 서귀포문화빳데리충전소(서빳)가 준비한 6월 프로그램이다.

이달 13일 오후 7시30분에는 한국 최고의 기타리스트로 꼽히는 김광석 공연이 마련된다. 현대악기 기타와 고대악기 비파의 장점을 취한 '비타'를 개발하는 등 독창적인 음악세계를 선보이고 있는 연주자로 이날은 가수이자 시인인 천승현씨가 게스트로 참여한다. 23일 오후 7시30분엔 한국 실험음악의 산실인 불가사리 초청 공연을 만날 수 있다.

제주국제실험예술제 기금마련을 위한 김석환 초대전.

문화가 있는 날인 27일 오후 8시에는 '미친(美親)댄스 파티'가 펼쳐진다.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장에서 구입한 식음료나 먹을거리를 가져오면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행사다.

회화, 수묵화, 설치미술, 조각, 퍼포먼스, 음악을 넘나드는 멀티 아티스트 김석환 초대전도 7월 15일까지 열린다. 제17회 제주국제실험예술제(JIEAF) 후원기금 마련을 위한 전시로 찻잔을 주제로 그린 그림, 솟대를 활용한 조형물 등 40여점이 판매되고 있다. 문의 064)738-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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