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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최종 사전투표율 22.24%기록
총유권자53만2515명중11만8413명 참여
고대로 기자 bigroad@ihalla.com
입력 : 2018. 06.09. 11: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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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지역 사전투표율이 22.24%를 기록했다.

이는 2014년 제6회 지방선거 최종 사전투표율 11.06%를 넘어선 것이며 역대 최고 사전투표율을 기록했던 지난해 제19대 대선 22.43%에 육박한 수치다.

 이에 따라 이번 제주지역 선거당일 투표를 합친 총투표율은 70%대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주에서는 총 유권자53만2515명 중 11만8413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해 22.24%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제주시는 38만3917명중 8만24537명이 참여해 21.48%의 투표율을 보였고 서귀포시는 14만8598명중 3만5960명이 참여해 24.20%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전국평균 사전 투표율은 20.14%이다.

 제주지역 사전투표는 지난 8일부터 9일 오후 6시까지 도내 43개(43개 읍·면·동마다 1개소) 사전투표소에서 이뤄졌다.

사전투표 첫째날인 8일 제주지역 사전투표율은 10.66%로 마감됐다.

제주는 지난해 치러진 대선에서 22.43%의 사전투표율을 기록했으며 선거 당일 투표를 합친 총투표율은 72.3%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청와대 비서관 출신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후보와 현역 프리미엄을 가진 무소속 원희룡 후보가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어 지방선거 총투표율은 70%대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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