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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in] '재판거래' 관련 제주 법관들도 회의
이현숙 기자 hslee@ihalla.com
입력 : 2018. 06.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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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행정권 남용 대책 논의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불거진 '재판거래' 사태와 관련해 4일 제주에서도 법관회의가 1년만에 열려 관심.

제주지방법원은 이날 단독·배석판사 14명 가운데 12명이 참석한 연석회의를 열고 사법행정권 남용 사태 관련 후속 조치와 대책에 대해 논의.

참석 판사들은 "사법행정권 남용 사태에 대해 법관으로서 책임을 느끼고 향후 이뤄지는 조사에서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해야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전언. 이현숙기자

택시노조, 원희룡 지지 선언

○…한국노총 전국택시산업노동조합 제주지역본부가 원희룡 무소속 제주도지사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

택시노조는 지난 4일 성명을 통해 "30년만에 이뤄진 대중교통체계 개편으로 택시업계도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 했지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지원 정책이 추진됐다"며 "원 후보가 도지사가 돼야 택시산업이 더욱 발전할 것으로 분석된다"고 지지 이유를 설명.

택시노조는 지난 2012년 대선 당시에도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의 공약이 가장 피부에 와 닿는다"면서 공개 지지를 선언. 표성준기자

마을 무더위쉼터 확대 주문

○…이상순 서귀포시장이 5일 열린 시정정책회의에서 경로당과 마을회관 위주로 운영되는 무더위쉼터를 동네 병·의원으로 확대하는 방안 검토를 주문.

이는 경로당이나 마을회관과 멀리 떨어진 곳에 거주하는 일부 어르신들의 경우 경로당에 대한 접근성이 떨어지는 현실을 감안한 것으로, 무더위철 가까운 동네 의원 등에서 일정시간 머무를 수 있도록 하려는 취지로 풀이.

이와 관련 서귀포시 관련 부서에서는 "어르신들이 많이 찾는 병·의원과 무더위쉼터를 연계하는 방법을 협의해 보겠다"고 설명. 문미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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