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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착용' 고영욱, 그동안 女모델부터 미성년자 가수에 플러팅 흔적…"나도 사람인데"
권민수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6.05. 17: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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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방송인 고영욱의 근황이 세간의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2013년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교도소 신세를 진 이후 전자발찌를 착용해온 고영욱이 오는 7월 해제를 앞두고 있다.

앞서 그가 수감될 당시 일각에선 과거 그가 방송활동을 하며 동료 여성 연예인들을 향해 여러 차례 관심을 보였던 장면이 회자되며 빈축을 샀다.

이와 관련해 모델 장윤주는 과거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 "스무 살 초반 고 씨에게 문자를 받았는데 내가 아는 척을 안 하자 '저도 사람입니다'라고 했다"고 폭로했다.

또한 그는 Mnet '비틀즈코드'에 출연하며 당시 미성년자였던 가수 김예림과 신지수를 향해 "너네 둘 다 좋아해"등의 발언을 해 한 차례 비난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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