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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예원 카톡 공개, '밀실 능욕' 조작설 제기 "촬영 더 하겠다…제가 더 감사" 모순
권민수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5.26. 08: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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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스튜디오 집단 성추행'을 폭로한 유명 유튜버 양예원과 A스튜디오 실장 사이의 카카오톡 대화가 공개됐다.



25일 A스튜디오 실장은 한 매체를 통해 양예원과의 카카오톡(이하 카톡) 대화 일부를 공개했다.



해당 카톡 대화에서 양예원은 적극적으로 스케줄을 조율하며 "이번주에 일 할 거 없을까요?", "저 몇 번 더 하려구요. 일 구하기 전까지. 일정 잡아주실 수 있나요?", "혹시 금요일 낮에 촬영할 수 있나요?"라고 보냈다.



앞서 양예원이 "안 할거라고 하자 실장이 협박을 했다"며 강압적으로 촬영에 임했다는 주장과는 상반된 대화였다.



또한 카톡에서 양예원은 학원비를 언급하며 "일정을 좀 무리해서라도 잡아주시거나 그 다음주에 하는 걸로 하고 미리 가불되나 물어보려고요"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그녀는 실장에게 "유출 안 되게만 잘 신경 써주시면 제가 더 감사하죠"라는 발언도 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양예원이 밀실에 갇혀 강제적으로 촬영을 하고 이후에도 협박을 당했다는 주장이 조작된 것일 수도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한편 양예원의 카톡 공개로 '스튜디오 집단 성추행' 사건은 새 국면에 접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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