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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까지 30㎜ 비… 무더위 한풀 꺾일 듯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18. 05.17. 17: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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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주에 30℃를 넘는 고온 현상이 이어진 가운데 18일 내리는 비를 기점으로 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은 "18일은 흐리고 새벽부터 아침까지 비가 오다 차차 그치겠다"며 "19일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18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5~30㎜, 산간은 20~60㎜다.

 18일 내리는 비로 인해 연일 30℃를 웃도는 무더위는 사그라들 전망이다. 앞서 제주도 북부지역은 대기가 한라산을 넘으며 따뜻해지는 '푄'현상과 낮 동안 강한 햇빛이 합쳐져 고온 현상이 이어진 바 있다.

 18일 낮 최고기온은 제주 25℃, 성산 24℃, 서귀포·고산 22℃이며, 19일은 아침 최저기온 16℃, 낮 최고기온 19~21℃로 예상된다.

 한편 18일 오전까지 남부와 산지를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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