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서귀포시
서귀포천문과학문화관서 목성 관측행사
문미숙 기자 ms@ihalla.com
입력 : 2018. 05.17. 16:28:49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서귀포시는 이달 22일부터 6월 24일까지 서귀포천문과학문화관에서 '목성과 4대 위성' 관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관측 프로그램에선 목성(Jupiter)과 목성 주위를 도는 갈릴레이 4개 위성인 이오(Io), 유로파(Europa), 가니메데(Ganymede), 칼리스토(Callisto) 관측 뿐 아니라 사자자리, 목동자리, 처녀자리 등 봄철 대표적인 별자리도 볼 수 있다.

 목성은 태양계에서 가장 큰 행성으로 지름이 지구의 11배, 부피는 1320배에 달하며, 특히 표면에는 희거나 적갈색을 띤 줄무늬가 있다. 갈릴레이 위성은 1610년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자신의 천체망원경을 이용해 처음 발견하면서 갈릴레이 위성으로 불린다.

 목성과 4대 위성 관측 프로그램은 오후 8~10시에 진행되며, 서귀포천문과학문화관 방문 관람객에 한해 선착순 접수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천문과학문화관 홈페이지(http://astronomy.seogwipo.go.kr/)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64-739-9701~2)로 문의하면 된다.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