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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해 담뱃가게 유리창 깬 60대 남 입건
조흥준 기자 chj@ihalla.com
입력 : 2018. 05.17. 16: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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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경찰서는 술에 취해 담뱃가게를 찾아가 돌로 유리창을 깬 혐의(재물손괴)로 현모(61)씨를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현씨는 지난 16일 오후 1시 55분쯤 술에 취해 서귀포시 남원읍 소재 강모(61)씨가 운영하는 담뱃가게를 찾아가 돌담 위에 있는 돌로 시가 미상의 유리창 4장을 망가뜨린 혐의다.

경찰에 따르면 현씨는 이틀 전 담배를 사러 갔을 때 가게 주인인 강씨가 자신을 무시했던 것에 대해 화가 나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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