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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대 찾아가 심장재세동기 파손한 20대 남 입건
조흥준 기자 chj@ihalla.com
입력 : 2018. 05.17. 16: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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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경찰서는 서귀포 소재 지구대를 찾아가 지구대 내에 설치된 심장재세동기 케이스를 파손한 혐의(공용물건손상)로 김모(23)씨를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 16일 오후 2시 25분쯤 서귀포 소재 한 지구대를 찾아가 근무 중인 경찰이 자신의 부탁을 들어주지 않는다며 화를 내며 주먹으로 심장재세동기를 쳐 플라스틱 케이스를 망가뜨린 혐의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경찰에게 "아는 형에게 받을 돈이 있으니 전화를 걸어 빨리 갚으라고 말해달라"고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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