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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창옥 "대정읍 역사문화관광 중심지로"
조흥준 기자 chj@ihalla.com
입력 : 2018. 05.17. 13: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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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허창옥 제주도의원 예비후보(대정읍)는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정읍의 역사문화유산을 활용해 "대정읍을 제주의 역사문화관광의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허 예비후보는 "신축년 제주항쟁(이재수의 난)을 기념하는 '제주항쟁 유적지 조성사업'을 추진해 '의향' 대정읍의 위상을 세우겠다"며 "대정읍 다크 투어리즘 활성화 사업, 대정성 성문조성 사업 및 돌하르방 원위치 복원 사업, '태권도 창설 기념관 조성 사업 등"을 제안했다.

이어 허 예비후보는 "기존의 관광산업의 자생력을 높임과 동시에 새로운 대정읍만의 역사문화관광 상품의 개발을 통해 지역의 이미지 개선 및 지역주민의 소득 증대와 함께 환경 개선과 주민 생활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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