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기획특집
선택 6·13 지방선거
이선화 "양로연 재현 통해 효도문화 확산"
이상민 기자 hasm@ihalla.com
입력 : 2018. 05.17. 10:40:46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자유한국당 이선화 제주도의원 예비후보(삼도1·2동)는 17일 "300여년 전 제주목관아에서 열린 '양로연(養老宴)'을 재현해 효도문화를 일깨우고 지역의 공동체의식을 높이겠다" 공약했다.

이 예비후보는 "국가지정보물 탐라순력도에 묘사된 '제주양로'는 노인 공경 문화를 위해 조선 19대 임금인 숙종 28년(1702년) 제주 목관에서 개최됐던 행사"라면서 이 같이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제주양로'의 재현을 통한 탐라순력도의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제주의 고유한 노인공경 정신을 널리 알려나가겠다"고 말했다.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