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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졸 막노동꾼서 수능 만점자로' 노태권 대표 제주 강연
더희망제주·제주YMCA 주최 19일 제주KBS 공개홀서 열려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8. 05.17. 09: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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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교육의 달인' '공부의 신(神)'으로 불리는 노태권 '사랑밭 새벽편지' 대표가 이달 19일 제주를 찾는다.

노태권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20분부터 제주KBS 공개홀에서 '인생을 바꾼 가정의 힘'을 주제로 약 100분간 초청 강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남편, 가장, 아버지로 바로 서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경험담과 원만한 가족관계를 이룰 수 있었던 노하우 등도 소개한다.

노 대표는 난독증을 앓는 중졸 막노동꾼에서 수능 만점자로 인생역전에 성공한 인물이자 직접 두 아들을 가르쳐 명문대에 진학시킨 아버지로 유명하다. '중졸 아들을 서울대에 합격시킨 공부의 힘'을 집필했고 TV 프로그램인 '어느 아버지의 교과서', '공부의 신', '강연 100℃'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려왔다. 2016 한국강사협회 선정 명강사, 2016 대한민국 명강사 경진대회 대상 등을 수상했다.

사단법인 더희망제주(대표 오지만)와 제주 YMCA(이사장 신방식)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강연은 두 단체가 지난 4월 협약을 체결해 진행하는 '세상을 여는 소리! 톡톡' 강연 프로젝트의 첫번째 프로그램이다. 문의 064)744-4991, 758-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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