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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화장품제품 중국 시장 공략
2018 중국국제미용박람회 도내 4개 업체 참가
이상민 기자 hasm@ihalla.com
입력 : 2018. 05.16. 18: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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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산 재료로 만든 화장품제품이 중국 뷰티시장 공략에 나선다.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도내 화장품 업체 4곳이 중국 상해 국립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18 중국국제미용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018 중국국제미용박람회'는 85개 국가와 60만명이 참관하는 중국 내 최대 미용박람회다. 유로 모니터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의 뷰티시장의 규모는 534억 9440만달러(약 57조 9100억원)로 세계 2위를 점유하고 있다.

 박람회에 참가하는 도내 기업은 (주)파라제주, (주)아로코스메틱, (주)미어필, (주)레몬하우스로 이들 업체는 공동홍보관을 꾸려 제품 홍보와 상담에 나선다.

 특히 제주관광공사는 도내 화장품업체의 해외 진출을 위해 바이어 발굴에 주력하는 한편 박람회장에서 제주대학교 화장품연구센터와 함께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시연 행사를 진행한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제주의 천연화장품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현지 소비자의 반응과 동향을 체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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