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기획특집
선택 6·13 지방선거
김대원 "제주사랑상품권 사용처 확대"
손정경 기자 jungkson@ihalla.com
입력 : 2018. 05.16. 16:10:59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정의당 김대원 제주도의원 예비후보(일도2동 을)는 16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제주사랑상품권 사용처를 확대 시행하겠다"고 공약했다.

김 예비후보는 "제주사랑상품권의 유통범위가 전체 점포 수의 8.5%로 전통시장과 일부 상권에 한정돼 있다"며 "사용처를 확대해 점포 수를 20%까지 끌어올린다면 지역 경제에 파급효과가 높고, 지역소비가 확대되어 일자리 창출이 확대되면서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