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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나, 박유천 결별 "더 이상 못 견디겠다" 결국...
조수영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5.16. 03:5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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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황하나 결별 (사진: 황하나 SNS)

박유천, 황하나 커플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한 매체는 15일 "결혼을 약속했던 박유천과 황하나가 최근 결별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혼인할 예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진 두 사람은 두 번이나 일정을 미루며 불화설을 자초했다.

특히 황하나는 박유천이 성폭행 사건으로 인해 자숙 중인 상황에서, 고가의 물건을 과시하는 등 SNS 활동에 열을 올리며 동시에 빈축을 샀다.

이에 그녀는 "다 내 잘못이다. 내게 상욕을 해도 좋으니 박유천을 그만 괴롭혀 달라"고 호소문을 남기기도 했다.

그러나 누리꾼의 폭언이 그치질 않자 그녀는 "욕하니까 좋냐. 그냥 계속 욕하고 살아라"며 공격적인 모습을 보였다.

한편 그녀의 SNS 계정에는 여전히 누군가와 열애 중인 듯한 모습이 담겨 있어 이를 두고 세간의 설전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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