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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계 접수한 태극낭자들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5.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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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세계 랭킹을 한국 선수들이 상위권을 점령했다. 14일자 순위에서는 지난 23일 세계 1위가 된 박인비(30)가 4주째 1위를 유지했다. 10위 내 한국 선수로는 (사진 왼쪽부터)박인비 외에 4위 박성현(25), 5위 유소연(28), 7위 김인경(30), 8위 최혜진(19) 등 5명이 포진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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