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고속도로 참사 막은 의인, 현대차 "수리비 대신 벨로스터 제공" 의행 보상
조수영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5.15. 01:02:25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수리비 대신 벨로스터 (사진: YTN)

자신을 희생해 참변을 막은 의인에게 뜻밖의 선물이 제공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고의 사고를 일으켜 참사를 막은 '투스카니' 의인의 모습이 공개됐다.

핸들을 잡고 있던 남성이 의식을 잃고 쓰러진 후에도 차량의 주행을 계속되자 투스카니 운전자가 이를 앞질러 추돌을 유도, 사고 차량을 정지시켰다.

구조된 피해자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은 후 건강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져 투스카니 의인에게 박수가 쏟아졌다.

이 같은 의행을 고무하기 위해 투스카니를 생산한 현대자동차 측에서 "의인에게 차량 수리비를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해 왔다.

의인이 이를 사양했지만 현대자동차 측은 "수리비 대신 신형 벨로스터를 무상 제공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지지를 아끼지 않았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며 의인을 향한 격려와 함께 벨로스터를 향한 세간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슈키워드 주요기사
한상헌 아나운서, SNS계정 돌연 폐쇄..왜? 임은경, 나이 17세 데뷔 당시 회상.."팬사인회 …
신천지 교회, 내부 단속 의혹에 "사실 無" 31번째 코로나 환자, 사람 몇 명 만났나..추가 …
이상아 "나이 13살 때도 팬들 많아"..전보람 "이… '콩다방' 유진 "이본과 통화, 기분이 묘하다"
31번째 확진자 직장 씨클럽, 위치는 어디? 봉준호 감독 "번아웃 증후군은 이미 '옥자'로 …
'낭만닥터 김사부2' 양세종, 돌담병원 둘러보며… '불타는 청춘' 한정수, 안혜경과 무슨 인연?.."…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