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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 사고' 일으킨 아시아나 여객기…비행장서 멈춰 물의 빚기도
최성호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5.14. 10: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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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뉴스)

터키서 출발을 위해 움직이던 아시아나 여객기가 타 항공사 비행기와 부딪혀 화제가 되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이스탄불 공항에서 이륙을 준비하던 아시아나 여객기가 정차된 항공기의 뒷부분을 치고 지나가는 사태가 벌어졌다.

해당 사고을 일으킨 아시아나 여객기는 운행이 취소됐으며 이번 사태로 부상자가 생겼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륙을 위해 움직이다 정차된 비행기와 부딪혀 논란이 일고 있는 아시아나는 앞서 착륙 이후 여객기가 비행장에 멈춰 서 이용객들을 당황케 만들기도 했다.

지난달 아시아나 여객기는 착륙 후 정차하고자 했으나 랜딩기어(지상 주행 또는 이·착륙에 이용되는 장치)의 결함으로 비행장서 멈춰 서는 사고를 일으켰다.

이에 대해 항공업계 관계자는 "다행히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았다. 허나 비슷한 시간에 이·착륙하는 비행기가 있었다면 대형 사고가 생겼을 것"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여객기 결함으로 사고를 일으킨 바 있던 아시아나가 추돌사고를 유발했다는 소식에 일부 여론은 비행기 결함으로 비롯된 사건일 수 있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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