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정인선♥이이경, 열애 중인 여자친구에겐 언제나 'OK남'…"나중에 원망할 거 아니야"
서성혁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4.17. 19:00:59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사진: 이이경, 정인선 SNS)

배우 이이경과 정인선이 핑크빛 소식을 전했다.

17일 두 사람은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를 통해 호흡을 맞추기 전부터 1년여간 만남을 지속해왔다는 사실을 밝혀 팬들에게 한 차례 놀라움을 안겼다.

앞서 해당 작품을 통해 두 사람은 각자 다른 파트너와 러브라인을 연기했기 때문에 이날 전해진 호소식이 더욱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과거 이이경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여자친구가 클럽을 가도 오케이 할 수 있다. 하고 싶은 걸 못하게 하면 나중에 원망을 들을 거 같다"고 자신만의 연애방법을 털어놓은 바,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을 두고 대중들은 더욱 큰 관심을 표하고 있다.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