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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제주형 노동정책 발굴 토론회

오후3시 제주도청 제2청사 세미나실서
채해원 기자 seawon@ihalla.com
입력 : 2018. 04.17. 11: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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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노동자가 살기 좋은 행복도시 제주를 만들기 위해 제주지역 특성에 맞는 제주형 노동정책 기본방향 설정 및 정책과제 발굴 토론회를 오는19일 오후3시 제2청사 세미나실에서 가질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경영·노동·시민단체, 유관기관, 전문가, 관련부서 등 70여명을 초청해 전문가의 심층 토론과 플로어 토론로 구성됐다.

 발제는 노광표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소장이 '제주형 노동정책 기본방향 및 추진전략'을 주제로 진행하며 이어지는 플로어토론의 좌장은 제주대학교 방호진 교수가 맡아 진행한다.

 토론은 주진우 서울연구원 초빙선임연구원의 '서울시 노동정책 추진사례와 제주연계 방안', 고승한 제주연구원 연구위원의 '제주지역 비정규직 근로실태 및 정책과제', 이순국 제주도 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 정책팀장의 '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의 연구과제와 연계방안', 강수영 노사발전재단 제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소장의 '중앙정부의 노동정책 방향과 연계 및 차별화 방안', 박시영 제주도 협치정책기획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근로자 정규직 전환 추진 로드맵', 윤형석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정책자문위원의 '근거조례 제정 방향 제시' 등 분야별 전문가 6명이 참여해 심층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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