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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스틱 뮤지컬로 살아난 김광석의 노래
제주도문예회관 개관 30주년 기념 '나의 노래'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8. 04.16. 17: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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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문예회관 개관 30주년 기념 초청 공연인 어쿠스틱 뮤지컬 '나의 노래'. 사진=제주도문화진흥원 제공

어쿠스틱 뮤지컬로 살아난 김광석의 노래를 만나보자. 제주도문화예술진흥원(원장 현행복)은 문예회관 개관 30주년 기념으로 '나의 노래' 초청공연을 펼친다.

'나의 노래'는 김광석이 불렀던 명곡과 더불어 그의 삶의 이야기를 그려냈다. 1980∼90년대의 기억과 향수를 담은 스토리와 화려한 무대가 더해진 라이브 콘서트 형식의 뮤지컬이다. 일상에 지친 이들의 가슴을 덥혀주는 귀에 익은 노래들이 흘러나온다.

공연 일정은 이달 28일 오후 7시 문예회관 대극장. 12세 이상 관람가능하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2018년 방방곡곡 문화공감 지원사업으로 마련돼 문화소외계층 30%를 초청하는 등 제주도민들에게 무료(선착순 입장)로 선보인다.

제주도문화예술진흥원은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에 문예회관 개관 30주년을 기념해 국립합창단의 '베르디 레퀴엠'(5월 15일), 창원시립무용단의 '백설공주-블랑슈 네쥬'(6월 23일)를 초청해 무대에 올린다. 문의 064)710-7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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