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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화 후보 "삼도동 명성 되찾을 것"
이상민 기자 hasm@ihalla.com
입력 : 2018. 04.16. 09: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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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이선화 제주도의원 제주시 삼도1동·삼도2동 선거구 예비후보는 지난 15일 제주시 성모병원 사거리 인근에서 고충홍 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방훈 제주도지사 예비후보, 당 소속 도의원 예비후보와 지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표밭 다지기에 나섰다.

 이 예비후보는 "제주 역사와 행정의 발원지이자 높은 교육열로 우수한 인재들을 가장 많이 배출해낸 삼도동의 명성을 3선 의원이 돼 반드시 되찾겠다"고 강조했다. 또 이 예비후보는 이날 ▷전농로벚꽃길 인사동프로젝트 ▷공용주차장 복층화 ▷맞벌이 부부를 위한 공동육아나눔터 개설 ▷작은 도서관 추진 ▷북성로 지중화 및 도로환경 정비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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