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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숲 제주어·신화 소재 '롱롱콘서트 멘도롱'
21일 설문대여성문화센터 공연장상주단체 첫번째 프로그램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8. 04.16. 09: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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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설문대여성문화센터(소장 김명옥)는 이달 21일 오후 5시 설문대여성문화센터 4층 공연장에서 자작나무숲과 함께하는'롱롱콘서트 멘도롱' 공연을 펼친다.

클래식 음악단체인 자작나무숲이 설문대여성문화센터 공연장상주단체 첫번째 프로그램으로 기획한 이날 무대에서는 제주어와 제주신화가 길게(long long) 이어지길 바라는 따스한 마음을 담아 다양한 악기를 이용해 설문대할망 소재 음악을 선보인다.

입장료는 1000원. 수익금 전액은 소외계층을 위한 피아노 기증 프로젝트에 쓰일 예정이다.

자작나무숲은 올 한해 공연장상주단체 프로그램으로 이번을 포함 12월까지 총 5회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문의 064)710-4242, 010-2691-7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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