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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간 키운 '부산 데이트 폭력', 가해자 구별법 있다? 표창원 의원 "잔혹한 범죄지만 세 가지 특징 드러나"
최성호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4.14. 02: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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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궁금한 이야기 Y')

부산 데이트 폭력을 시사프로그램에서 주제로 삼아 화제가 되고 있다.

13일 전파를 탄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지난달 발생한 해당 사건을 취재한 내용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방송에서 이번 사건 피해자는 취재진과 대화를 나누면서도 약해진 심리를 드러내 탄식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와 같이 해당 사건 피해자가 고통을 겪고 있는 모습을 접한 일부 대중들은 데이트 폭력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이 생긴다는 의견을 피력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MBC 에브리원 '비디오 스타'에서 데이트 폭력 가해자들이 가지는 특징이 존재한다고 말했던 사실이 수면 위로 드러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낸 표 의원은 "데이트 폭력 범죄는 명칭이 가벼운 느낌이 들어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한다. 하지만 데이트 폭력 범죄는 매우 잔혹한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데이트 폭력 가해자는 집착, 소유욕, 존중하지 않은 태도라는 세 가지 특징을 지닌다. 그리고 잠재적 가해자들은 질투심을 크게 느끼는 성향이 있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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