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성형 논란' 에이핑크 김남주, 예측된 수순이었다? "코가 위로 크다며…항상 코 이야기 해"
최성호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4.14. 00:39:24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사진: 에이핑크 공식 SNS, JTBC '아는 형님')

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김남주가 성형 논란에 휩싸여 화제가 되고 있다.

13일 해당 그룹은 공식 SNS에 최근 홍보대사로 임명됐다는 글과 함께 임명식에 참여한 멤버들의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일부 대중들은 멤버 남주의 모습이 예전과 많이 달라졌다며 성형을 했다고 지적해 논란을 야기했다.

이와 같은 성형 논란으로 남주가 도마 위에 오르자 과거 해당 그룹이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남주가 코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내고 있다고 털어놨던 사실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당시 인터뷰에서 멤버 하영은 남주와 자신의 단점이 같다며 "코가 큰 것이 단점이다. 심지어 저는 요새 코가 자라는 것 같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이어 "남주 언니도 자기는 코가 위로 크고 저는 옆으로 크다고 말한다"고 고백했고, 이에 더해 멤버 초롱이 "둘은 항상 코 이야기를 한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해당 그룹 측은 남주의 성형 논란과 관련해 어떠한 답변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