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문화
제주동양난회 스물여덟번째 난 전시회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8. 03.14. 16:51:12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제주동양난회(회장 김군욱)의 제28회 난(蘭) 전시회가 이달 17~18일 이틀동안 제주학생문화원 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한국난의 우수한 품종을 발굴하고 계통을 정립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명품난 배양 정보를 나누고 지속적인 증식 목적도 있다.

전시장에는 춘란, 한란, 혜란, 야생란 등 원예적 가치가 우수한 난이 한자리에 나온다. 주최측은 출품작 중에서 최고품 1점을 선정해 대상을 주는 등 시상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대상작인 김효준씨의 '산방소' 등 20점을 선정해 시상했다.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