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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출신 문영희 전 시의원 민주당 광명시장 출마
고대로 기자 bigroad@ihalla.com
입력 : 2018. 03.14. 08: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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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대 광명시의회에서 질의를 하고 있는 문영희 복지건설위원장.

제주출신 문영희(51) 전 광명시의원이 지난 5일 6·1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광명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문 의원은 이날 예비후보 등록후 광명시청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년 전 광명에서 복지를 시작하면서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복지를 실천해 왔다"라며 "문재인 정부의 국가정책을 수립했던 기획력으로 광명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자 한다"라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복지기관들과 상생하고 균형적인 재원배분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복지도시광명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광명희망나기복지재단 설립, 50대 이후 인생의 2막을 즐길수 있도록 신중년지원센터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 "융합형 미래인재를 키우는 교육청책과 자녀돌봄 걱정없는 맘편한 돌봄정책 추진, 실질적인 일자리 2.0정책, 안전하고 안정된 삶을 보장하는 안전시스템 도입, 광명형 도시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6대 시의원(비례대표)으로 복지건설위원장을 역임한 문 예비후보는 총리실 산하 온종일 돌봄 범정부공동추진단과 여성가족부 공동육아나눔터 컨설팅단을 거쳤으며, 현재 안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겸임교수를 맡고 있다. 제주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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