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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분양시장 최악으로 가나
3월 분양경기 전망 전월보다 큰 폭 하락
위영석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3.13. 16: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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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분양시장이 최악으로 얼어붙고 있다.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은 3월 '분양경기실사지수(HSSI·Housing Sales Survey Index)'를 조사한 결과, 전국 분양경기 전망치가 70.9를 기록해 지난달보다 1.1포인트 상승했지만 제주지역은 전달보다 17.7p나 폭락했다.

제주지역 3월 분양경기실사지수는 58.3으로 한국GM 공장 폐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북에 이어 하락폭이 컸다.

전북은 21.9포인트가 하락했고 충남도 제주와 같은 17.7포인트가 하락했다.

한편, 3월 전국 예상분양률은 72.7%로, 지난달 대비 1.6%포인트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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