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자해 논란' 강은비, 쏟아지는 살해 협박에도…"내 생각 변함없다" 소신 확고
조수영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3.09. 02:49:57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강은비 (사진: 강은비 SNS)

배우 강은비를 향한 도 넘은 악플이 화를 불렀다.

강은비는 8일, 자신의 SNS 계정에 "내가 만약 오늘이 끝이더라도 장례식 따위 하지 않을 거야. 그냥 나란 존재가 사라지길 원해"라는 글을 남기며 팬들의 우려를 모았다.

논란이 확산되자 그녀는 "장례식이나 결혼식을 하지 않겠다는 평소의 소신이었다"고 뒤늦게 해명했다.

최근 '아프리카TV' BJ로 활동 중인 그녀는 극단적 페미니스트들과 마찰을 빚으며 악플에 시달려 왔다.

이들은 살해 협박까지 서슴지 않으며 지금까지도 도 넘은 양상을 보이고 있다.

강은비는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내 생각은 변함없다"고 소신을 밝혀 대중의 응원을 얻고 있다.

이슈키워드 주요기사
한상헌 아나운서, SNS계정 돌연 폐쇄..왜? 임은경, 나이 17세 데뷔 당시 회상.."팬사인회 …
신천지 교회, 내부 단속 의혹에 "사실 無" 31번째 코로나 환자, 사람 몇 명 만났나..추가 …
이상아 "나이 13살 때도 팬들 많아"..전보람 "이… '콩다방' 유진 "이본과 통화, 기분이 묘하다"
31번째 확진자 직장 씨클럽, 위치는 어디? 봉준호 감독 "번아웃 증후군은 이미 '옥자'로 …
'낭만닥터 김사부2' 양세종, 돌담병원 둘러보며… '불타는 청춘' 한정수, 안혜경과 무슨 인연?.."…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