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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리 양돈장서 불... 돼지 2200두 폐사
이태윤 기자 lty9456@ihalla.com
입력 : 2018. 02.15. 11: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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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새벽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 소재의 한 양돈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5일 0시25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 소재의 한 양돈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돈사 15개동 중 4개동 1033㎡를 태우고 화재신고 오전 1시38분쯤 진화됐다.

이번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양돈장 돼지 2263마리가 폐사하는 등 소방서 추산 2억7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 요인에 의해 화재가 발생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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