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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택 연출가, "내 손으로 성기 문지르더라" 작품만 잘하면 성추행 문제없나
심수민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2.14. 21: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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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극악무도한 성추행 사건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연출가가 있다.

지난 2008년 작품상을 받는 등 연극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연출가 이윤택은 오늘(14일), 당시 여자 단원들을 성추행했다는 폭로를 당했다.

극단 대표 김수희는 "여관에서 직접 자신의 방으로 호출, 마사지를 시킨 후 자신의 성기 쪽으로 내손을 가져가 문지르더라"라며 상세한 묘사로 사건을 세상에 드러냈다.

연극계에 꾸준히 몸 담았던 그녀는 이 연출가에게서 도망치듯 빠져나와 고달픈 나날을 보냈고, 높은 위치에 있는 그가 꾸준히 칭송받는 것을 보며 괴로웠던 시절을 털어놨다.

그녀의 고백으로 이 외에 있었던 성추행 사건들도 폭로됐으나 공연 배제 등의 방법 외에 별다른 조치는 없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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