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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희, "높은 위치 있을 때도 늘 불만이었다" 쇼트트랙 떠나자 더욱…
심수민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2.14. 21: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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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스타그램)

쇼트트랙을 떠난 선수가 새로운 모습으로 올림픽에 첫 발을 딛었다.

14일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 경기서 과거 쇼트트랙으로 큰 활약을 선보였던 박승희가 모습을 드러내 팬들의 뜨거운 환호와 격려를 얻었다.

그녀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올림픽 이후 쇼트트랙을 떠나 스피드 스케이팅으로 전향했던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빗발치고 있다.

지난 1월 평창 올림픽에 앞서 그녀는 "어릴 때 신었던 빙속 스케이트를 다시 신어보고 싶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계속해서 "쇼트트랙 때는 어느 정도 높은 위치에 있었지만 2, 3등을 해도 1등을 못한 게 불만이었다. 그런데 다시 시작하고보니 그것 또한 소중한 것이라는 걸 깨달았다"라며 종목 전향을 얻게 된 교훈을 전해 팬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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