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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수업' 저자 윤홍균 원장 내달 제주 강연
3월 8일 오후 7시 설문대여성문화센터 공연장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8. 02.14. 17: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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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설문대여성문화센터(소장 김명옥)는 '자존감 수업'(2016)을 쓴 윤홍균 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을 초청해 3월 8일 오후 7시 설문대여성문화센터 4층 공연장에서 '설문대 행복특강'을 실시한다.

윤홍균 원장의 '자존감 수업'은 출간 이래 13주간 자기계발 분야 1위,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 지난해 제주시 우당도서관 최다 대출 도서였다. 윤 원장은 TV 프로그램인 '어쩌다 어른', '인문학 살롱' 등에도 출연하며 얼굴을 알려왔다.

이날 윤 원장은 '나를 사랑하게 되는 자존감'을 주제로 청중들이 자존감을 높여 스스로 사랑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질의응답을 통해 도민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시간도 갖는다.

수강료는 무료. 선착순 400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입장권은 강연 당일 오후 6시부터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선착순 배부한다. 문의 710-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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